고 3 남자 세명의, 겨울여행. 그 끝에 남긴 하나의 영상.



친구들한테 정말 소홀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줄 모르고,
참 정이라는것도 없이 인생을 살고 있는 나 라도,
추억이란 것은 있다.
내 친구가 멀어지면 가슴이 아픈것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언제라도 나의 가슴속에선 그들이 나의 친구였단 사실에, 친구라는 사실에 열심이지 못한 나 자신 때문이다.

이글루 영상을 올려달라니까는 딱 이걸 올리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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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우현 2008/02/29 00:36 # 삭제 답글

    우와... 상규다...

    다른 사람 같다.

    근데 웃는 모습은 똑같네 ㅋㅋ.
  • coldnight 2008/03/01 11:07 # 답글

    ㅋㅋㅋ 좀 뚱뚱해
  • 참된중립 2008/04/30 10:46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나랑 나이 비슷할때 찍었구만
    앳된니마들
    노님은....................................3초 이준기.........아니 3초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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