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11/05 01:08
- 퍼머링크 : coldnight.egloos.com/5114125
- 덧글수 : 3
파트 2. 라비던전 돌입
이야기를 들은 이음새 길드원 중 행동대원 4인방은 곧바로 라비던전으로 향한다.
투 핸디드 소드를 쓰는 강력한 전사 '슬픈눈동자' (너구리)
마법 전사형의 '리드리턴'
아이스볼트와 아이스 스피어를 쓰는 마법사 부 길드마스터 '아르아린'
메이스와 카이트 실드를 사용하는 깡패 를 가장한 파이어볼 유저, 전 길드마스터 '노'(kno)
그 뒤를 따라서 수 많은 밀레시안들이 자신의 길드원, 혹은 친구들을 걱정하여 따라온다.
크리스텔도 무언가 집히는것이 있다며 그 뒤를 따르고..
던바튼으로부터 약 한시간 거리의 라비던전,
점점 라비던전에 가까워지면 질수록 밀레시안들은 느낀다. '엘레멘탈의 농도가 너무 짙어.'
그리고 곧바로 그들을 환영하는것은 엄청난 수의 스켈레톤들,
라비 던전 안의 모든 스켈레톤이 쏟아져 나오기라도 한것일까. 라고 생각하며 밀레시안들은 어렵지 않게 스켈레톤들을 제압해 나간다.
수많은 뼈들을 헤치고 라비던전 로비까지 진입한 이음새 길드원,
뜻밖에도 그들을 맞이하는 것은 타르라크였다.
이어서 나타나는 오우거 둘과 서큐버스.
리피네가 벌린 공간의 틈새로 빠져나오는 스켈레톤들을 완력으로 쑤셔박는 오우거.
그와 동시에 서큐버스는 말한다. "협조해라. 지금부터 라비던전의 입구를 완전히 봉인한다. 안에 있는 밀레시안들은 포기해라."
납득할 수 없는 밀레시안들이지만 타르라크는 말한다.
"지금으로써는 그것이 최선 입니다. 라비던전에 있는 모든것들이 밖으로 밀려나오고 있습니다."
"스켈레톤 따위는 얼마든지 막을 수 있어! 봉인은 절대 안돼!"
"스켈레톤 따위밖에 라비던전에 없었더라면 처음부터 모리안 여신이 이 던전을 봉인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왜 라비던전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서큐버스는 자신들도 이유는 알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조금만 시간을 줘! 그들을 구출한 뒤에 봉인을 해!"
"시간은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밀레시안을 구출해 주는 서비스를 기대하는건 아니겠지..?"
"당연히, 우리가 간다!"
의외로 순순히 길을 내어 주는 서큐버스.
함정일까? 아르아린은 생각한다. 함정이겠지. 노는 생각한다. 함정이군. 슬픈눈동자는 생각한다.
"앞으로 이틀 후 까지, 너희가 찢어놓은 이 입구를 열어 두겠다. 하지만 그 후엔.. 말 안해도 알겠지?"
크리스텔이 준비한 항마의 부적 50개를 밀레시안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나눠받는다.
그 자리에 있던 네 명의 이음새 길드원들은 모두 받았다. 이 부적이 있으면 이상 워프에 휩쌓이진 않을 거다.
노의 파이어볼을 필두로,
50명의 강력한 밀레시안들이 물밀듯이 밀려들어간다.
그리고 곧바로 등장하는건 키홀과 모리안.
"지금부터 이 입구를 봉인한다. 이의는 없겠지.. 모리안?"
"물론입니다.. "
"모리안님! 이건 도대체.."
"저는 제가 선택한 밀레시안들을 믿고 있습니다.. 그들이 해결 할 수 있을 거에요.."
"지금부터 라비던전을 완전히 봉인합니다. 앞으로 이 입구론 누구도 드나들 수 없어요.. 포워르도, 밀레시안도.."
======================================================================================
에고 뒤쪽은 걍 시나리오 요약이 아니라 소설에 가깝긴 한데
그냥 이정도까지 연출이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었단 소리다. 흠흠.
만화로 그릴 일도 앞으로 없을 텐데 아직 기억하고 있는동안에 글로라도 적어 놔야지..
사실 액션씬이 많이 등장하는 파트이기도 하고,
분량 면에서는 파트 1이나 다음파트인 파트3에 비해서 매우 짧다.
걍 쉬어가는 파트.. 라고 볼 수 있긴 한데,
아마 여기까지만 진행이 됐어도 장난아니게 연재 많이 했겠지.. 싶다. 아마 40화쯤?
반년 정도는 죽어라 그려야 하는 분량. ㅠ..
이야기를 들은 이음새 길드원 중 행동대원 4인방은 곧바로 라비던전으로 향한다.
투 핸디드 소드를 쓰는 강력한 전사 '슬픈눈동자' (너구리)
마법 전사형의 '리드리턴'
아이스볼트와 아이스 스피어를 쓰는 마법사 부 길드마스터 '아르아린'
메이스와 카이트 실드를 사용하는 깡패 를 가장한 파이어볼 유저, 전 길드마스터 '노'(kno)
그 뒤를 따라서 수 많은 밀레시안들이 자신의 길드원, 혹은 친구들을 걱정하여 따라온다.
크리스텔도 무언가 집히는것이 있다며 그 뒤를 따르고..
던바튼으로부터 약 한시간 거리의 라비던전,
점점 라비던전에 가까워지면 질수록 밀레시안들은 느낀다. '엘레멘탈의 농도가 너무 짙어.'
그리고 곧바로 그들을 환영하는것은 엄청난 수의 스켈레톤들,
라비 던전 안의 모든 스켈레톤이 쏟아져 나오기라도 한것일까. 라고 생각하며 밀레시안들은 어렵지 않게 스켈레톤들을 제압해 나간다.
수많은 뼈들을 헤치고 라비던전 로비까지 진입한 이음새 길드원,
뜻밖에도 그들을 맞이하는 것은 타르라크였다.
이어서 나타나는 오우거 둘과 서큐버스.
리피네가 벌린 공간의 틈새로 빠져나오는 스켈레톤들을 완력으로 쑤셔박는 오우거.
그와 동시에 서큐버스는 말한다. "협조해라. 지금부터 라비던전의 입구를 완전히 봉인한다. 안에 있는 밀레시안들은 포기해라."
납득할 수 없는 밀레시안들이지만 타르라크는 말한다.
"지금으로써는 그것이 최선 입니다. 라비던전에 있는 모든것들이 밖으로 밀려나오고 있습니다."
"스켈레톤 따위는 얼마든지 막을 수 있어! 봉인은 절대 안돼!"
"스켈레톤 따위밖에 라비던전에 없었더라면 처음부터 모리안 여신이 이 던전을 봉인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왜 라비던전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서큐버스는 자신들도 이유는 알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조금만 시간을 줘! 그들을 구출한 뒤에 봉인을 해!"
"시간은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밀레시안을 구출해 주는 서비스를 기대하는건 아니겠지..?"
"당연히, 우리가 간다!"
의외로 순순히 길을 내어 주는 서큐버스.
함정일까? 아르아린은 생각한다. 함정이겠지. 노는 생각한다. 함정이군. 슬픈눈동자는 생각한다.
"앞으로 이틀 후 까지, 너희가 찢어놓은 이 입구를 열어 두겠다. 하지만 그 후엔.. 말 안해도 알겠지?"
크리스텔이 준비한 항마의 부적 50개를 밀레시안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나눠받는다.
그 자리에 있던 네 명의 이음새 길드원들은 모두 받았다. 이 부적이 있으면 이상 워프에 휩쌓이진 않을 거다.
노의 파이어볼을 필두로,
50명의 강력한 밀레시안들이 물밀듯이 밀려들어간다.
그리고 곧바로 등장하는건 키홀과 모리안.
"지금부터 이 입구를 봉인한다. 이의는 없겠지.. 모리안?"
"물론입니다.. "
"모리안님! 이건 도대체.."
"저는 제가 선택한 밀레시안들을 믿고 있습니다.. 그들이 해결 할 수 있을 거에요.."
"지금부터 라비던전을 완전히 봉인합니다. 앞으로 이 입구론 누구도 드나들 수 없어요.. 포워르도, 밀레시안도.."
======================================================================================
에고 뒤쪽은 걍 시나리오 요약이 아니라 소설에 가깝긴 한데
그냥 이정도까지 연출이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었단 소리다. 흠흠.
만화로 그릴 일도 앞으로 없을 텐데 아직 기억하고 있는동안에 글로라도 적어 놔야지..
사실 액션씬이 많이 등장하는 파트이기도 하고,
분량 면에서는 파트 1이나 다음파트인 파트3에 비해서 매우 짧다.
걍 쉬어가는 파트.. 라고 볼 수 있긴 한데,
아마 여기까지만 진행이 됐어도 장난아니게 연재 많이 했겠지.. 싶다. 아마 40화쯤?
반년 정도는 죽어라 그려야 하는 분량. ㅠ..


덧글
๑•ิܫ•ั๑ 2009/11/05 01:29 # 답글
키홀 키홀 응끼얔 키홀쨔응;ㅅ;레몬향최루탄 2009/11/05 01:39 # 답글
서큐버스 : "ㅡ" 내가 해써 ㅎㅎ크라운 2009/11/05 12:28 # 삭제 답글
저 노님 팬이라는. 만화에서.